푸른빛 크리에이티브가

가득한 시간,


봄베이사파이어

Stir Creativity

Campaign

아티스트 &

Asia’s 50 Best Bar 협업부터
29cm 굿즈 출시, 
리테일 유통까지

봄베이사파이어는 세계 1위 프리미엄

런던 드라이 진으로서, 주류 브랜드를 넘어 

창의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자 했습니다.


MADE Corp는 글로벌 캠페인 Stir Creativity의

메시지를 국내 시장의 맥락에 맞게 로컬라이징하며,

브랜드가 지향해 온 철학과 방향성을

아티스트 협업 기반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직접 마주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봄베이사파이어가

지향하는 ‘창의성’이 어떤 방식으로 공간과 경험,

그리고 일상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Key Results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방위 적으로 접점을

형성하는 O4O 중심 접근은

브랜드 인지도와 체험을 넘어

실제 성과로 연결되었습니다.

캠페인 필름, 아트 전시, 바 경험, 온•오프라인 판매가

360°로 연결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방문과

디지털 콘텐츠 재확산을 동시에 이끌어냈으며,

체험 이후 제품 구매와 유통 채널 내
실제 성과로 연결되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경험으로 번역하고,

이를 전방위적으로 접근한 방법론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였습니다.

12M

3.7M

디지털 콘텐츠 노출 수

디지털 콘텐츠 도달 수

100%

Best

아티스트 협업 제품

판매율

글로벌 캠페인 사례 중
베스트 케이스 선정

봄베이사파이어와
함께 만든
Quality Time

‘Stir Creativity’라는 하나의 캠페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온라인 콘텐츠부터 오프라인 팝업,
리테일 유통까지 브랜드가 발신되는 모든 접점을

하나의 경험 구조로 설계


캠페인 필름을 통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먼저 인지하고,
아티스트 협업 굿즈 릴리즈를 통해 구매 가능한

선택지로 이어지며, 오프라인 공간에서

브랜드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는 동선 구성


아티스트 전시, 드로잉 프로그램, 칵테일 데이 등

관람과 참여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체험으로 축적하는 경험 설계


캠페인과 동시에 오프트레이드(대형마트·CVS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 동시 운영을 통해
체험 이후

즉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접점 확보


온라인–커머스–오프라인–리테일이

각기 다른 이벤트가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브랜드 인지와 전환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로

완성된 캠페인 경험


브랜드와 캠페인
인지에서 전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봄베이사파이어의 Stir Creativity Campaign은

단일 이벤트를 중심에 둔 구조가 아닌,
온라인–커머스–오프라인–리테일을 하나의

메시지와 경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360도 접근에서 출발했습니다.

브랜드 인지를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것과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각기 다른 채널과 시점에서 발생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인식됩니다.

MADE CORP.는 이 간극에 주목하여 
브랜드 메시지가
콘텐츠 → 상품 → 공간 → 구매 접점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구축하였습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 것인가’가 아닌,

소비자가 브랜드를 인지하고,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접점과 동시에 선망까지

형성하고자 했습니다. 

다중접점 기반의
온 ∙ 오프라인

타겟 전략

프로젝트의 첫 단계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캠페인 필름을 온라인 채널에 노출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브랜드의 메시지를 제품 설명이 아닌
시각적 언어로 전달함으로써, 봄베이사파이어가

지향하는 ‘Creativity’를 콘텐츠 차원에서

먼저 인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후 아티스트 협업 굿즈를 29CM를 통해

선 출시하며, 온라인 접점에서 형성된 브랜드 인식이

구매 가능한 선택지로 이어지도록 연결했습니다.

동시에 오프라인에서는 대형 규모의 팝업스토어를

통해 온라인에서 접한 브랜드 인지를 기반으로
협업 아티스트의 아트웍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 관객이 크리에이티브를

직접 펼칠 수 있는 드로잉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팝업의 마지막 동선으로는 Asia’s 50 Best Bars에

선정된 국내 네임드 바 10곳과 협업한 칵테일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단순히 ‘맛있게 마시는 술’을 넘어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경험으로 확장하였고 이와 함께 마트 및 CVS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동시에 제품 판매를

진행함으로써, 체험 이후 즉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전환 환경을 함께 구축했습니다. 

Contact

Let’s Make the Your Quality Time.

If you’re looking for
a reliable partner to deliver quality work,


we’d be happy to talk.

푸른빛 크리에이티브가 가득한 시간,
봄베이사파이어 Stir Creativity Campaign

아티스트 & Asia’s 50 Best Bar 협업부터
29cm 굿즈 출시, 리테일 유통까지

봄베이사파이어는 세계 1위 프리미엄 런던 드라이 진으로서,
주류 브랜드를 넘어 창의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자 했습니다.

MADE CORP.는 글로벌 캠페인 Stir Creativity의 메시지를 국내 시장의 맥락에 맞게
로컬라이징하며, 브랜드가 지향해 온 철학과 방향성을 아티스트 협업 기반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직접 마주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봄베이사파이어가 지향하는 ‘창의성’이 어떤 방식으로 공간과 경험,
그리고 일상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Key Results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방위 적으로
접점을 형성하는 O4O 중심 접근은
브랜드 인지도와 체험을 넘어
실제 성과로 연결되었습니다.

캠페인 필름, 아트 전시, 바 경험, 온•오프라인 판매가 360°로 연결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방문과 디지털 콘텐츠 재확산을
동시에 이끌어냈으며, 체험 이후 제품 구매와 유통 채널 내
실제 성과로 연결되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경험으로 번역하고, 이를 전방위적으로 접근한 방법론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였습니다.

12M

3.7M

디지털 콘텐츠 노출 수

디지털 콘텐츠 도달 수

100%

Best

아티스트 협업

제품 판매율

글로벌 캠페인 사례 중
베스트 케이스 선정

봄베이사파이어와
함께 만든
Quality Time

‘Stir Creativity’라는 하나의 캠페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온라인 콘텐츠부터 오프라인 팝업,
리테일 유통까지 브랜드가 발신되는 모든 접점을 하나의 경험 구조로 설계


캠페인 필름을 통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먼저 인지하고, 아티스트 협업 굿즈 릴리즈를 통해
구매 가능한 선택지로 이어지며, 오프라인 공간에서 브랜드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는 동선 구성


아티스트 전시, 드로잉 프로그램, 칵테일 데이 등 관람과 참여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체험으로 축적하는 경험 설계


캠페인과 동시에 오프트레이드(대형마트·CVS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 동시 운영을 통해

체험 이후 즉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접점 확보


온라인–커머스–오프라인–리테일이 각기 다른 이벤트가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브랜드 인지와 전환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로 완성된 캠페인 경험


브랜드와 캠페인
인지에서 전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봄베이사파이어의 Stir Creativity Campaign은 단일 이벤트를 중심에 둔 구조가 아닌,

온라인–커머스–오프라인–리테일을 하나의 메시지와 경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360도 접근에서 출발했습니다.

브랜드 인지를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것과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각기 다른 채널과 시점에서 발생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인식됩니다.

MADE CORP.는 이 간극에 주목하여 브랜드 메시지가 

콘텐츠 → 상품 → 공간 → 구매 접점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구축하였습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줄 것인가’가 아닌, 소비자가 브랜드를 인지하고,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접점과 동시에 선망까지 형성하고자 했습니다. 

다중접점 기반의

온 ∙ 오프라인 타겟 전략

프로젝트의 첫 단계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캠페인 필름을
온라인 채널에 노출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브랜드의 메시지를 제품 설명이 아닌
시각적 언어로 전달함으로써, 봄베이사파이어가 지향하는 ‘Creativity’를
콘텐츠 차원에서 먼저 인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후 아티스트 협업 굿즈를 29CM를 통해 선 출시하며, 온라인 접점에서 형성된
브랜드 인식이 구매 가능한 선택지로 이어지도록 연결했습니다.

동시에 오프라인에서는 대형 규모의 팝업스토어를 통해 온라인에서 접한 브랜드 인지를

기반으로 협업 아티스트의 아트웍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 관객이 크리에이티브를

직접 펼칠 수 있는 드로잉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팝업의 마지막 동선으로는 Asia’s 50 Best Bars에 선정된 국내 네임드 바 10곳과

협업한 칵테일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단순히 ‘맛있게 마시는 술’을 넘어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경험으로 확장하였고 이와 함께 마트 및 CVS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동시에 제품 판매를 진행함으로써, 체험 이후 즉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전환 환경을 함께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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