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쌓여 하나의
세계가 되기까지,
커티삭 유니버스
스토리로 완성시킨
커티삭의 브랜드 경험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커티삭은
오랜 히스토리를 지닌 브랜드이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아직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이름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더 많은 곳에 유통되는 것만으로는,
브랜드가 선택되기까지의 거리를
좁히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MADE CORP.가 바라본 커티삭의 국내 유통
확대의 출발점은 ‘노출’이 아니라 ‘이해’였습니다.
안정적인 판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어떤 위스키인지 납득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유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단계별로 만들어가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판단 아래, 국내 시장 환경에 맞는
커티삭의 신규 브랜디드 IP 개발과
국내 최초로 전문 배우 50명과 함께하는
이머시브 팝업스토어를 설계하여,
이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결한
프로모션을 전개했습니다.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즐기는 방식과 선택의 순간까지를
하나의 이야기로 설계한 것입니다.
Key Results
커티삭의 브랜디드 IP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국내 소비자가 커티삭을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흐름을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했습니다.
이 경험 구조는 이후 브랜드 접점과 선택의
확장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캠페인 기간 동안 1,500명 이상의 고객 DB를
확보하며, 커티삭은 국내 시장에서 이후 리마케팅과
재접점을 이어갈 수 있는 고객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구매 전환율 28%를 기록하며,
브랜드 인지에서 실제 선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단일 매장에서 하이볼 3,000잔 판매라는 결과는
브랜디드 IP가 제안한 커티삭의 음용 장면이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1.5K
28%
고객 DB 확보 수
오프라인 구매 전환율
3K
팝업스토어
하이볼 판매량
커티삭 위스키와
함께 만든
Quality Time
커티삭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태도를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정리하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며 따라가도록
설계한 서사 중심의 브랜드 경험
50인의 배우와 함께하는 동선 기반의 브랜드
스토리텔링. 공간적 이동을 브랜드 인지 과정으로
치환하여 거부감 없는 완전한 몰입 경험 선사
브랜드 경험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음용과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후의 일상에서 즐기는
순간까지 확장되는 상품 경험 제공
팝업 공간과 유통 현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브랜드 경험이 구매와 소비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국내 세일즈 경험을 만들어낸 여정
“리얼 맥코이"가 뭔데?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3단계 경험 설계
커티삭은 브랜드를 설명하기보다 하나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경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1920년대 미국 금주법 시대, 가짜 술이 난무하던
시절에도 오직 ‘진짜 술’만을 유통했던 선장
윌리엄 맥코이의 이야기를 커티삭이 지켜온 태도와
방향성을 상징하는 출발점으로 국내 시장을 위한
브랜디드 IP의 핵심 모티브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기획된 이머시브 팝업은 단순 브랜드
노출을 지양하고, 50인의 전문 배우를 NPC로
배치하여 소비자가 커티삭의 세계관에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상호작용하는 ‘리얼 맥코이를 찾아서’만의
이머시브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1920년대 항구를 연상시키는 공간 연출과
스토리를 따라 이동하며 수행하는 미션 구조,
그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브랜드 메시지는
커티삭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에게
강한 몰입과 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경험은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이후 상품
경험 고도화와 세일즈 인프라로 이어지는
3단계 경험 설계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커티삭을 ‘처음 보는 위스키’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와 정체성을 가진 브랜드로 인식하게 만드는 것.
브랜드 경험 고도화는 그렇게 이후 모든 경험을
이끄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참여형 팝업으로
설계한 ‘즐기는 방식'
앞서 ‘리얼 맥코이를 찾아서' 이머시브 팝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를 형성한 이후,
커티삭이 다음으로 집중한 과제는
“이 위스키를 어떻게 즐기게 할 것인가”였습니다.
국내 위스키 소비 트렌드는 점점 더 ‘취향을 보여주는
술’, ‘가볍게 즐기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었고,
특히 하이볼을 중심으로 한 음용 문화는 위스키를
보다 일상적인 선택지로 바꾸고 있었습니다.
이 흐름에 주목하여 자연스럽게 커티삭을
어떻게 즐기는지를 알아가는 단계로 이어졌습니다.
‘최고의 레시피를 털어라’ 팝업스토어는 커티삭을
설명하는 공간이 아니라, 직접 마시고 선택하며
즐기는 방식을 체감하도록 설계된 경험이었습니다.
소비자는 정해진 설명을 듣는 대신,
다양한 하이볼 레시피를 직접 경험하며
커티삭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참여형 미션과 체험 중심의 동선은 소비자가 공간
안에 머무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렸고
앞선 단계에서 형성된 브랜드 인지는 실제 음용 경험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감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커티삭은 이 단계에서 ‘브랜드를 이해한 소비자’가
아니라 ‘직접 즐겨본 소비자’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는 위스키 카테고리에서 구매 전환의
가장 큰 장벽이 ‘취향에 대한 부담’이라는 점에
주목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커티삭 세일즈 툴킷’
개발과 유통 확장
커티삭은 서울에서 검증된 경험 구조를 바탕으로
부산 지역까지 확장하며, 브랜드 경험을 세일즈로
연결하기 위한 ‘세일즈 툴킷’을 개발했습니다.
이 툴킷은 단순한 판촉물이 아니라,
앞선 단계에서 구축된 브랜드 인지 환경을
유통 현장에서 실제 판매 규모로 확장하기 위한
실행 도구였습니다.
세일즈 툴킷은 이미 형성된 브랜드 환경을 바탕으로
매장에서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즉, ‘어떻게 팔 것인가’를 매장 단위에서
구현하기 위한 구조였습니다.
커티삭은 세일즈 툴킷을 BASIC, STANDARD,
PREMIUM의 단계별 패키지로 구성했습니다.
각 단계는 매장의 규모와 운영 상황에 맞춰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광고 집행, 상품 개발, 이벤트 운영부터 콘텐츠 개발,
매장 브랜딩, 프로모션, 미디어 노출과
이머시브 요소까지 판매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실행 항목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구조를 통해 커티삭은 유통 현장 자체를
하나의 세일즈 채널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Contact
Let’s Make the Your Quality Time.
If you’re looking for
a reliable partner to deliver quality work,
we’d be happy to talk.
이야기가 쌓여 하나의 세계가 되기까지,
커티삭 유니버스
스토리로 완성시킨
커티삭의 브랜드 경험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커티삭은 오랜 히스토리를 지닌 브랜드이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아직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이름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더 많은 곳에 유통되는 것만으로는,
브랜드가 선택되기까지의 거리를 좁히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MADE CORP.가 바라본 커티삭의 국내 유통 확대의 출발점은 ‘노출’이 아니라 ‘이해’였습니다.
안정적인 판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어떤 위스키인지 납득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유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단계별로 만들어가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판단 아래, 국내 시장 환경에 맞는 커티삭의 신규 브랜디드 IP 개발과
국내 최초로 전문 배우 50명과 함께하는 이머시브 팝업스토어를 설계하여,
이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결한 프로모션을 전개했습니다.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즐기는 방식과 선택의 순간까지를
하나의 이야기로 설계한 것입니다.
Key Results
커티삭의 브랜디드 IP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국내 소비자가 커티삭을 이해하고 선택하기까지의 흐름을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했습니다.
이 경험 구조는 이후 브랜드 접점과 선택의 확장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캠페인 기간 동안 1,500명 이상의 고객 DB를 확보하며,
커티삭은 국내 시장에서 이후 리마케팅과 재접점을 이어갈 수 있는 고객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구매 전환율 28%를 기록하며,
브랜드 인지에서 실제 선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단일 매장에서 하이볼 3,000잔 판매라는 결과는
브랜디드 IP가 제안한 커티삭의 음용 장면이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1.5K
28%
고객 DB 확보 수
오프라인 구매 전환율
3K
팝업스토어 하이볼 판매량
커티삭 위스키와
함께 만든
Quality Time
커티삭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태도를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정리하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며 따라가도록 설계한 서사 중심의 브랜드 경험
배우 50명과 함께 진행한 이머시브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간을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브랜드를 이해하는 흐름이 되도록
구성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커티삭을 인지하게 만든 몰입형 경험
브랜드 경험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음용과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후의 일상에서 즐기는 순간까지 확장되는 상품 경험 제공
팝업 공간과 유통 현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브랜드 경험이 구매와 소비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국내 세일즈 경험을 만들어낸 여정
“리얼 맥코이"가 뭔데?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3단계 경험 설계
커티삭은 브랜드를 설명하기보다 하나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경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1920년대 미국 금주법 시대, 가짜 술이 난무하던 시절에도 오직 ‘진짜 술’만을 유통했던
선장 윌리엄 맥코이의 이야기를 커티삭이 지켜온 태도와 방향성을 상징하는 출발점으로
국내 시장을 위한 브랜디드 IP의 핵심 모티브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기획된 이머시브 팝업은 단순 브랜드 노출을 지양하고, 50인의 전문 배우를 NPC로 배치하여 소비자가 커티삭의 세계관에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상호작용하는
‘리얼 맥코이를 찾아서’만의 이머시브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1920년대 항구를 연상시키는 공간 연출과 스토리를 따라 이동하며 수행하는 미션 구조,
그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브랜드 메시지는 커티삭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에게
강한 몰입과 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경험은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이후 상품 경험 고도화와 세일즈 인프라로 이어지는
3단계 경험 설계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커티삭을 ‘처음 보는 위스키’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와 정체성을 가진 브랜드로 인식하게 만드는 것. 브랜드 경험 고도화는 그렇게 이후 모든 경험을
이끄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참여형 팝업으로
설계한 ‘즐기는 방식'
앞서 ‘리얼 맥코이를 찾아서' 이머시브 팝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를 형성한 이후,
커티삭이 다음으로 집중한 과제는 “이 위스키를 어떻게 즐기게 할 것인가”였습니다.
국내 위스키 소비 트렌드는 점점 더 ‘취향을 보여주는 술’, ‘가볍게 즐기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었고, 특히 하이볼을 중심으로 한 음용 문화는 위스키를 보다
일상적인 선택지로 바꾸고 있었습니다.
이 흐름에 주목하여 자연스럽게 커티삭을 어떻게 즐기는지를 알아가는 단계로 이어졌습니다.
‘최고의 레시피를 털어라’ 팝업스토어는 커티삭을 설명하는 공간이 아니라,
직접 마시고 선택하며 즐기는 방식을 체감하도록 설계된 경험이었습니다.
소비자는 정해진 설명을 듣는 대신, 다양한 하이볼 레시피를 직접 경험하며
커티삭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참여형 미션과 체험 중심의 동선은 소비자가 공간 안에 머무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렸고,
앞선 단계에서 형성된 브랜드 인지는 실제 음용 경험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감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커티삭은 이 단계에서 ‘브랜드를 이해한 소비자’가 아니라
‘직접 즐겨본 소비자’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는 위스키 카테고리에서
구매 전환의 가장 큰 장벽이 ‘취향에 대한 부담’이라는 점에 주목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커티삭 세일즈 툴킷’
개발과 유통 확장
커티삭은 서울에서 검증된 경험 구조를 바탕으로 부산 지역까지 확장하며,
브랜드 경험을 세일즈로 연결하기 위한 ‘세일즈 툴킷’을 개발했습니다.
이 툴킷은 단순한 판촉물이 아니라, 앞선 단계에서 구축된 브랜드 인지 환경을
유통 현장에서 실제 판매 규모로 확장하기 위한 실행 도구였습니다.
세일즈 툴킷은 이미 형성된 브랜드 환경을 바탕으로
매장에서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즉, ‘어떻게 팔 것인가’를 매장 단위에서 구현하기 위한 구조였습니다.
커티삭은 세일즈 툴킷을 BASIC, STANDARD, PREMIUM의 단계별 패키지로 구성했습니다.
각 단계는 매장의 규모와 운영 상황에 맞춰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광고 집행, 상품 개발, 이벤트 운영부터 콘텐츠 개발, 매장 브랜딩, 프로모션, 미디어 노출과
이머시브 요소까지 판매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실행 항목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구조를 통해 커티삭은 유통 현장 자체를 하나의 세일즈 채널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Contact
Let’s Make the Your Quality Time.
If you’re looking for
a reliable partner to deliver quality work,
we’d be happy to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