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덕들이 구름떼처럼
모여든 시간
지그재그 뷰티페스타
나다움이 진짜 아름다움이니까
BE ∙ YOU ∙ TIFUL ZIGZAG
온라인 패션 플랫폼인 지그재그는
뷰티 카테고리 확장과 함께, 온라인 중심 쇼핑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시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기준으로
뷰티를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뷰티 페스타를 기획했습니다.
이 페스타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그재그가 오랫동안 강조해온 ‘나다움’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지그재그 뷰티페스타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단순히 제품을 보고, 테스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에게 맞는 뷰티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피부 타입, 퍼스널 컬러 등 개인의 취향을 기준으로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지그재그가 오랫동안 이야기해온 ‘나다움’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설득력 있게 보여주었습니다.
Key Results
이처럼 개인의 취향을 중심에 둔 경험 설계는
체험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탐색과 선택,
그리고 구매로 이어지며 경험 기반 접근이
실제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결과, 행사기간 3일 동안
총 1만 5천 명이 방문하며 높은 반응을 이끌어냈고,
운영 기간 기준 뷰티 거래액은 전월 대비 129% 증가했습니다.
또한, 신규 구매자 55%,
재구매 고객 85% 증가라는 지표를 통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참여 브랜드 역시, 평균 79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경험 기반의 접근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5K
129%
3일간 방문객 수
3일간 거래액 성장률
55%
85%
신규 구매자 증가율
재구매 고객 증가율
1.3M
85%
단일 콘텐츠 기준
SNS 최다 조회수
브랜드별
평균 리드 획득률
지그재그 뷰티와
함께 만든
Quality Time
‘비유티풀 지그재그’라는 하나의 컨셉을 중심으로
지그재그가 이야기해온 브랜드 방향성이
온라인 앱부터 오프라인 뷰티페스타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브랜드 경험
고객이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탐색하며, 나에게
맞는 뷰티 취향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동선 설계
취향을 바탕으로 구성된 커스터마이징 파우치와
온라인 파우치, 개인 취향 전용 상품 쿠폰 혜택으로
이어지는 맞춤형 뷰티 경험
팝업 여정의 마지막에는 요아정 요거트를 제공해
경험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동시에 전국 요아정 매장에서 앱 전용 쿠폰이
포함된 ‘비유티풀’ 전용 메뉴 판매로 경험 확산
오프라인에서 직접 마주한 경험을 통해
제품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브랜드에 대한
호감과 팬으로 이어지는 관계가 형성된 순간
약 80여 개 브랜드가 함께한 이번 페스타는
프로그램과 이벤트 전반이 연결되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밀도 높은 뷰티 페스타 경험
탐색에서 구매까지,
오프라인으로 확장된
취향의 여정
취향의 여정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피부 타입과 피부 톤, 퍼스널 컬러 등
개인의 뷰티 특성을 진단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부스를
자유롭게 탐색하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선택하며 여정을 시작합니다.
탐색을 통해 선택한 제품들을 지그재그 앱 내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 '온라인 파우치'에 담아
'나만의 파우치'를 완성하고, '나만의 온라인 파우치'에
담긴 제품에는 전용 쿠폰이 제공됩니다.
이는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기반의 온라인 전환
구조가 구현된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입니다.
완성된 ‘나만의 온라인 파우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제품이 실물 파우치로 제공되는
리워드 프로세스는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데이터가 하나의 흐름으로 정교하게 연결되어 개인화 프로모션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객은 이 과정을 통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자신의 취향을 탐색하고 완성해가는 자기주도적인
뷰티 여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요아정
협업을 통해 만든
온∙오프라인 타겟 전략
2025년 소비 트렌드로 주목받는 '토핑 경제'는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조합하며, 선택의 과정에서
만족과 가치를 발견하는 소비 방식입니다.
MADE CORP는 이와 같은 트렌드에 주목하여,
1030 여성 타깃과의 높은 연관성, 감도 높은
큐레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토핑 경제의 대표 주자로
부상한 '요아정'과의 전략적 협업을 기획하였습니다.
지그재그의 브랜드 정신인 '나다움'과
요아정이 추구하는 '취향 중심의 큐레이션'이 결합된
이 협업은, 고객스스로 선택을 통해
나다움을 완성해가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비유티풀 지그재그' 현장에는
'요아정 존'을 별도 구성하여,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메뉴를 직접 선택하고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F&B 콘텐츠와 뷰티 경험이
'개인 취향'이라는 공통된 맥락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였으며, 고객이 주체적으로 취향을 탐색하고
조합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서울 지역 외 고객들이
이 경험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그재그 전용 요아정 배달 메뉴를 개발하고,
전국 단위의 쿠폰 프로모션으로 연계하여
오프라인 현장의 열기를 확산시키고,
040 기반의 구매 전환과 유사 타깃 확보까지
유도하는 확장 전략을 실현했습니다.
지그재그와 브랜드의
시너지를 통한
브랜드의 유의미한 성장
MADE CORP는 이번 페스타에서
브랜드 부스 기획부터 디자인, 시공, 현장 운영까지
전체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 진행했습니다.
각 브랜드의 메시지와 타깃에 맞춰 공간을 설계하여
브랜드마다 개성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체험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고객 만족도가 높아졌고 SNS를 통한
자발적인 콘텐츠 확산으로도 이어졌습니다.
또한 체험 방식에 따라 동선과
체류 밀도를 조정하여 현장 운영의 안정성과
체험 몰입도를 함께 확보했습니다.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벤트는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도하며 참여와 확산이
동시에 일어나는 구조로 작동했습니다.
이러한 경험 설계는 실제 성과로도 이어졌습니다.
‘투에이엔(2aN)’은 거래액이 전월 대비 21배 이상
증가했으며, ‘에스쁘아’, ‘릴리바이레드’ 역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인플루언서 ‘라뮤끄’와 연계한 ‘에크멀(EQUMAL)’은 콘텐츠와 체험이 결합된 방식이
효과적으로 작동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바이럴을 만드는
공간 설계 전략
지그재그 뷰티페스타의 외관은 '꽃'이라는
직관적이고 상징적인 키비주얼을 중심으로,
핑크 계열의 생화를 대규모로 배치하여
지그재그가 제안하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강렬하고 감각적으로 시각화했습니다.
공간 전체를 감싸는 플라워 필드는
동일한 종류의 식물을 밀도 높게 반복 배치하여
도심 속 이질적인 풍경으로서의 충격과
압도적인 패턴감을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특히 성수동 일대를 지나는 유동 인구의 시선을
사로잡는 '인스타그래머블 스팟'으로 조성하여
SNS 업로드 및 오가닉 바이럴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전략적 기획으로,
지그재그뷰티페스타 행사장 내부에 입장하지 않더라도
지그재그뷰티의 존재와 '지그재그에 뷰티있어!'라는
메시지가 명확하게 인지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그재그 뷰티페스타의 외관은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도심 속 비일상성과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여
확산 가능한 콘텐츠로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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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덕들이 구름떼처럼 모여든 시간
지그재그 뷰티페스타
나다움이 진짜 아름다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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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패션 플랫폼인 지그재그는 뷰티 카테고리 확장과 함께,
온라인 중심의 쇼핑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시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기준으로 뷰티를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뷰티 페스타를 기획했습니다.
이 페스타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그재그가 오랫동안 강조해온 ‘나다움’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지그재그 뷰티페스타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단순히 제품을 보고, 테스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에게 맞는 뷰티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피부 타입, 퍼스널 컬러 등 개인의 취향을 기준으로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지그재그가 오랫동안 이야기해온 ‘나다움’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설득력 있게 보여주었습니다.
Key Results
이처럼 개인의 취향을 중심에 둔 경험 설계는 체험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탐색과 선택, 그리고 구매로 이어지며 경험 기반 접근이
실제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결과, 행사기간 3일 동안 총 1만 5천 명이 방문하며 높은 반응을 이끌어냈고,
운영 기간 기준 뷰티 거래액은 전월 대비 129% 증가했습니다.
또한, 신규 구매자 55%, 재구매 고객 85% 증가라는 지표를 통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참여 브랜드 역시, 평균 79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경험 기반의 접근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5K
129%
3일간 방문객 수
3일간 거래액 성장률
55%
85%
신규 구매자 증가율
재구매 고객 증가율
1.3M
55%
단일 콘텐츠 기준
SNS 최다 조회수
브랜드별
평균 리드 획득률
지그재그뷰티와 함께 만든
Quality Time
‘비유티풀 지그재그’라는 하나의 컨셉을 중심으로 지그재그가 이야기해온 브랜드 방향성이
온라인 앱부터 오프라인 뷰티페스타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브랜드 경험
고객이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탐색하며,
나에게 맞는 뷰티 취향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동선 설계
취향을 바탕으로 구성된 커스터마이징 파우치와 온라인 파우치,
개인 취향 전용 상품 쿠폰 혜택으로 이어지는 맞춤형 뷰티 경험
팝업 여정의 마지막에는 요아정 요거트를 제공해 경험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동시에 전국 요아정 매장에서 앱 전용 쿠폰이 포함된 ‘비유티풀’ 전용 메뉴 판매로 경험 확산
오프라인에서 직접 마주한 경험을 통해 제품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브랜드에 대한 호감과 팬으로 이어지는 관계가 형성된 순간
약 80여 개 브랜드가 함께한 이번 페스타는 프로그램과 이벤트 전반이 연결되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밀도 높은 뷰티 페스타 경험
탐색에서 구매까지,
오프라인으로 확장된
취향의 여정
취향의 여정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피부 타입과 피부 톤, 퍼스널 컬러 등
개인의 뷰티 특성을 진단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부스를 자유롭게 탐색하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선택하며 여정을 시작합니다.
탐색을 통해 선택한 제품들을 지그재그 앱 내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 '온라인 파우치'에 담아
'나만의 파우치'를 완성하고, '나만의 온라인 파우치'에 담긴 제품에는 전용 쿠폰이 제공됩니다.
이는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기반의 온라인 전환 구조가 구현된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입니다.
완성된 ‘나만의 온라인 파우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제품이 실물 파우치로 제공되는 리워드 프로세스는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데이터가 하나의 흐름으로 정교하게 연결되어 개인화 프로모션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객은 이 과정을 통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자신의 취향을 탐색하고 완성해가는
자기주도적인 뷰티 여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요아정 협업을 통해 만든
온 ∙ 오프라인 타겟 전략
2025년 소비 트렌드로 주목받는 '토핑 경제(Topping Economy)'는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조합하며,
선택의 과정에서 만족과 가치를 발견하는 소비 방식입니다.
MADE CORP는 이와 같은 트렌드에 주목하여,
1030 여성 타깃과의 높은 연관성, 감도 높은 큐레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토핑 경제의 대표 주자로 부상한 '요아정'과의 전략적 협업을 기획하였습니다.
지그재그의 브랜드 정신인 '나다움'과 요아정이 추구하는 '취향 중심의 큐레이션'이 결합된
이 협업은, 고객스스로 선택을 통해 나다움을 완성해가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비유티풀 지그재그' 현장에는 '요아정 존'을 별도 구성하여,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메뉴를 직접 선택하고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F&B 콘텐츠와 뷰티 경험이 '개인 취향'이라는 공통된 맥락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였으며, 고객이 주체적으로 취향을 탐색하고 조합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서울 지역 외 고객들이 이 경험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그재그 전용 요아정 배달 메뉴를
개발하고, 전국 단위의 쿠폰 프로모션으로 연계하여 오프라인 현장의 열기를 확산시키고,
040 기반의 구매 전환과 유사 타깃 확보까지 유도하는 확장 전략을 실현했습니다.
지그재그와 브랜드의
시너지를 통한
브랜드의 유의미한 성장
MADE CORP는 이번 페스타에서 브랜드 부스의 기획부터 디자인, 시공, 현장 운영까지
전체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 진행했습니다.
각 브랜드의 메시지와 타깃에 맞춰 공간을 설계하여
브랜드마다 개성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체험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고객 만족도가 높아졌고 SNS를 통한 자발적인 콘텐츠 확산으로도 이어졌습니다.
또한 체험 방식에 따라 동선과 체류 밀도를 조정하여 현장 운영의 안정성과 체험 몰입도를
함께 확보했습니다.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벤트는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도하며 참여와 확산이 동시에 일어나는 구조로 작동했습니다.
이러한 경험 설계는 실제 성과로도 이어졌습니다.
‘투에이엔(2aN)’은 거래액이 전월 대비 21배 이상 증가했으며,
‘에스쁘아’, ‘릴리바이레드’ 역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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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와 체험이 결합된 방식이 효과적으로 작동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바이럴을 만드는
공간 설계 전략
지그재그 뷰티페스타의 외관은 '꽃'이라는 직관적이고 상징적인 키비주얼을 중심으로,
핑크 계열의 생화를 대규모로 배치하여 지그재그가 제안하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강렬하고 감각적으로 시각화했습니다.
공간 전체를 감싸는 플라워 필드는 동일한 종류의 식물을 밀도 높게 반복 배치하여
도심 속 이질적인 풍경으로서의 충격과 압도적인 패턴감을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특히 성수동 일대를 지나는 유동 인구의 시선을 사로잡는 '인스타그래머블 스팟'으로 조성하여
SNS 업로드 및 오가닉 바이럴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전략적 기획으로,
지그재그뷰티페스타 행사장 내부에 입장하지 않더라도 지그재그뷰티의 존재와
'지그재그에 뷰티있어!'라는 메시지가 명확하게 인지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그재그 뷰티페스타의 외관은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도심 속 비일상성과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여 확산 가능한 콘텐츠로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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